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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월 29일 목요일

가장 큰 변화

2017년.. 큰 변화의 시기다.
2008년(?) iphone이 출시된 이후, 어쩌면 컴퓨터란 녀석이 발명되고 난 이후, 최대 변화?
Deep Learning은 확실한 변화의 시발점이다. 사실, Deep Learning은 새로운 것이 아니다. Neural Network을 이용한 솔류션은 이미 2000년 초에도 음성인식에서도 사용되었다. 문제는 그다시 정확하지 않았다. 그 당시는 충분한 데이터를 수집하는데도 한계가 있어고 컴퓨터의 학습 능력도 떨어졌다. 하지만, 수년 전 학습에 GPU가 사용되고 Cloud를 기반으로 한 수 많은 데이터를 확보한 대기업들이 실제 쓸만한 솔루션을 만들면서 Deep Learning은 우리 생활을 바꿀만한 단계에 도달했다. 이제 특정 개발자만 다루는 기술이 아닌 많은 개발자가 다루어야할 기술이 되어가고 있다. 늘 그렇지만 새로운 기술은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유리한 것 같다. Legacy되가는 것은 한순간인 것 같다. 이럴때 일수록 뭔가 기본에 충실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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