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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2월 27일 화요일

올해의 사진

사건 사고가 끊이없었던 2005년이였습니다.

각종 테러와 자연재해로 많은 사람들이 죽었으며 고통을 당하고 있습니다.

사진을 통해 그 날의 일들을 다시 떠올려 봅니다.

로이터에서 뽑은 올해의 사진..

타임에서 뽑은 올해의 사진

2004년 8월 29일 일요일

가을이 오면


Pentax ME, fuji ASA200, Epson 2400 photo film scan

2003년 어느 가을날 한강변에서 찍은 코스모스

2004년 7월 15일 목요일

푸른 정원


PentaxMX, Epson Photo2400, 경복궁 근처

얼마전 경복궁에 갔다가 찍은 사진이다. 이 필름에 있는 사진 중 제일 잘 나온듯.. 사실 인화한 사진이 더 좋다. 색감이 풍부하다고 할 수 있다.

필름 스캐너의 한계이듯 싶다. 인화한 사진에서는 더 선명한데...

그러나 다른 사진들은 명함 대비가 너무 크게 나왔다. 필름을 인화한 곳이 e-마트인데, 별로 사진에 신경을 쓰지 않은 듯 보인다. 보정을 한쪽에 치우치게 해 놓은 듯 싶다. 원래 필름마다 셋팅을 다소 변경해줘야 하는 것이 아닌가?

보정을 안한탓에 역광 사진은 정말 까맣게 나오고 말았지만.. 실수가 역력히 드러나 나쁘지는 않다..

좋은 현상소 어디 없을까? 삼성역으로 회사 다닐때는 좋은 현상소가 있어서 좋았는데.. 지금은 그 어디에도 주위에서 찾기 힘들다. 당분간 실험은 계속될 듯 싶다.

후지필름은 후지현상소에서 ... 당분간 이 공식도 믿을만하지 못하게 됬다.

정성이 문제다.